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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하)

유예된 마침표

작성자박희래|작성시간26.06.20|조회수29 목록 댓글 2

한 학기(기말고사 포함) 동안 공부하면서 느꼈던 점을 시로 표현해 보옵니다^^

#박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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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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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6.06.20 시는 유예의 반복이지요.
    하지만 유예가 길수록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할 겁니다.
  •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발행인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학기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써 본 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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