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된 마침표 작성자박희래|작성시간26.06.20|조회수2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 학기(기말고사 포함) 동안 공부하면서 느꼈던 점을 시로 표현해 보옵니다^^#박희래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6.06.20 시는 유예의 반복이지요.하지만 유예가 길수록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할 겁니다.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발행인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감사합니다 한 학기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써 본 시 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