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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시조(가~사)

그대라는 바다

작성자천근|작성시간25.12.23|조회수29 목록 댓글 2

정으로
강을 파서
바다로 흘러갔네

빈 섬을
찌로 삼아
노을에 던져놓고

파도로
갈 수 있다면
바위인들 못 깨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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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솔 정경임 | 작성시간 25.12.23 섬이 찌라는 발상이 신선합니다.
  •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5.12.23 그 강이 아직 바다에 떠 있다면 바위를 삼키기도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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