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동안거 작성자천근|작성시간26.02.02|조회수2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주민이실이라면 목도리 뜨고 짜서앙상한 외로움을 여러 겹 둘둘 감아찬 바람 휘몰아쳐도 따뜻하면 좋겠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6.02.02 요즘도 목도리 떠서 두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장갑도 모자도 다 뜨개질로 했던 때가 있었지요. 작성자채운구정옥 | 작성시간 26.02.02 뜨게질 하다가 눈 나빠진 1인입니다. 원피스, 조끼 많이도 짰는데. 목, 어깨, 눈 아파서 이제 그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