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 서성이다
헛돌은 세상살이
연필을 손에 쥐고
마음을 그려본다
손목 위 다섯 손가락
신의 한 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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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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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귀하디 귀한 신의 선물,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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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석민 작성시간 26.05.06 신의 한 수를 축복하는 듯한 나비의 날갯짓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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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내 손에서 탄생한 명작들이 널리널리 퍼져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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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영준 작성시간 26.05.06 나비의 날개짓을 만들어낸 신의 한 수가 놀랍습니다. 그림과 시조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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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순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신의 피조물이란 존재의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