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노란 꽃잎 웃으며 안녕하면
작은 손 내밀어서 꽃잎에 입맞추네
명랑한 발걸음 따라
춤을 추던 민들레
길 위의 하얀 솜털 눈물로 돌아서면
눈감고 손 흔드는 소녀의 작은 입술
다시 올 봄날을 위해
기도하는 소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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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노란 꽃잎 웃으며 안녕하면
작은 손 내밀어서 꽃잎에 입맞추네
명랑한 발걸음 따라
춤을 추던 민들레
길 위의 하얀 솜털 눈물로 돌아서면
눈감고 손 흔드는 소녀의 작은 입술
다시 올 봄날을 위해
기도하는 소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