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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시조(43자 가~사)

누룩의 향기

작성자가람애(이순정)|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2

누룩의 향기/2026.6.5

디디고
올라서는
무게에 짓눌리며

어둠 속
바람따라
숙성된 삶이었다

마침내
곱슬 밥알들
부드럽게 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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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이비(신상현) | 작성시간 26.06.12 누룩의 향기 그리워유
  • 답댓글 작성자가람애(이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신
    작가님 제몸을 녹여 깊은 향을 내지요
    날씨가 많이 더운 월요일입니다
    즐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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