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의 향기 작성자가람애(이순정)|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누룩의 향기/2026.6.5디디고 올라서는 무게에 짓눌리며어둠 속 바람따라 숙성된 삶이었다마침내 곱슬 밥알들 부드럽게 녹이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이비(신상현) | 작성시간 26.06.12 누룩의 향기 그리워유 답댓글 작성자가람애(이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신작가님 제몸을 녹여 깊은 향을 내지요날씨가 많이 더운 월요일입니다즐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