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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 1

작성자맑은물 함세린| 작성시간20.09.19| 조회수4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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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開東 이시찬 작성시간20.09.19 정도의 차이는 있겠죠.
    조금 아팠던 사람, 많이 아팠던 사람, 지금도 여전히 아픈 사람.
  • 답댓글 작성자 맑은물 함세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13 고맙습니다 아픔을 느끼는 건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 작성자 玄光/윤성식 작성시간20.09.19 그렇지요. 인생이 조각보이지요.
    꿰매는 정성도 느껴집니다.
    선생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맑은물 함세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13 조각을 잘 배열해야 멋진 사람 멋진 인생이 되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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