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십자가 작성자천근|작성시간25.12.25|조회수28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밤새워 춤을 춰도 손녀는 오지 않네보고픈 하나님은 한 달째 소식 없고온몸에 불빛 매달고 잠 못 드는 할머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5.12.25 손녀와 하나님과 할머니.한 달 이전에는 하나님과도 만났는가 봅니다. 작성자신이비(신상현) | 작성시간 25.12.26 할머니도 아이가 되었겠지요 작성자임창순 | 작성시간 25.12.26 할머니의 마음 잘 표현 합니다. 작성자들꽃 강지혜 | 작성시간 25.12.26 마음을 읊은 시조,잘 감상했습니다. 작성자천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7 고맙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