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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시조(43자-아~하)

이팝나무 밑에(동시조)

작성자신이비(신상현)|작성시간26.05.04|조회수34 목록 댓글 6

 

이팝나무 밑에


아이가 놀다가 간
터엉 빈 봄마당에
봄비가 그려 놓은
하이얀 새 발자국
봄날이 꽃무덤 간다
봄 하루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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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신이비(신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네. 이팝꽃 계절입니다
  • 작성자장석민 | 작성시간 26.05.05 아까운 이팝 흘려 놓고 갔군요.
  • 답댓글 작성자신이비(신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봄 시간이 빨라요
  • 작성자안유정 | 작성시간 26.05.05 우와 하이얀 새발짜국. 벚꽃나무 져서 휑한 마음 이팝나무가 채워주는 요즘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신이비(신상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아기새들이 놀다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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