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작성자박인주| 작성시간26.02.14|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開東 이시찬 작성시간26.02.14 미련의 흔적이 저렇게도 남는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4 석양은 떠났으나저는 후회를 동반하고차마 떠나지를 못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석민 작성시간26.02.15 또 다른 시작이겠지요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는 세상휴식의 시간을 주고 가는 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6 들고 나기를 잘 해야 함인데미련 많아그러지를 못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호 작성시간26.02.17 노을에 마음을 걸어두셨군요. 멋진 작품 감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8 멋진 말씀 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이비(신상현) 작성시간26.02.18 뭐 사는 게 그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8 저 뿐이 아니겠지요미련 많은 세상사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한호 작성시간26.02.19 놓지 못하는게 어디 노을 뿐이겠는가마는. 내일 다시 변검을 하고 나타나듯 우리 현실도 한번더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9 한번의 더 기회라....!좋든 싫든정말 다시 살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