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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읊어봐요

작성자임창순|작성시간26.05.01|조회수20 목록 댓글 6

                  읊어봐요

                                         임창순

 

손으로 만지고 온몸으로 만져보니

어디서 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

부드러운 타악기 만들어

장단을 맞추어 가면서

나의 시 멋지게 읋어주세요

 

*조선 여류 3대 시인 김호연재 생가에서 찍은 다듬잇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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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임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고맙습니다.
  • 작성자開東 이시찬 | 작성시간 26.05.01 천연석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임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그러리라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안유정 | 작성시간 26.05.02 저 시절에 살고 싶네요. 핸드폰도 컴퓨터도 없던 저 시절에요.
  • 답댓글 작성자임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호기심으로 살아보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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