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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어머니의 품

작성자채운구정옥|작성시간26.05.08|조회수32 목록 댓글 8

그의 품은  커다란 물결이 드나드는 갯벌

파내도  파내도 또 채워지는  모래톱

태양의 뜨거운  사랑을 품고 있다

그의 품엔 없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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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9 이제 그 품이 되주시고 있잖아요
  • 작성자이정호 | 작성시간 26.05.09 뜨거운 태양 아래 누운 갯벌의 모습이 나른한 오후를 즐기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9 서천갯벌에서 모자가 뛰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찍었습니다
  • 작성자유영준 | 작성시간 26.05.10 아름다운 갯벌을 더 빛나게하는 모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운구정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0 네 시간내서 한 번 다녀가세요. 참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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