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익은 계절
아직은
덜 익은 계절
낙담할 일이 아니다
저것들이 달리 맺혔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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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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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이고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
역시 까지는 아닌 듯한데 ㅎㅎ
암튼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미숙 작성시간 26.06.08 담넘어 온 앵두나무 가지에 빨갛게 익은 열매,
어린 손은 본능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앞으로 뻗었습니다.
뒤안에 뱉은 씨가 싹이나고 세 그무가 무성히 자랐습니다.
까치밥 하나 남겨놓고 즐긴 맛있는 추억이 생각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앵두에 대한 추억
많은 1인입니다..
물앵두
참앵두
나의 시골집 마당가
참앵두나무
두 그루.
동네 애들
한 계절 난리가 났었죠
앵두가
천지삐까리였지요
ㅎㅎ -
작성자신이비(신상현) 작성시간 26.06.12 관촌마을 걷다가 어느할머니 인사드리니 앵두 먹고가라고 해서
한주먹 따먹었어요.
할머니 인생사도 듣고요
-
답댓글 작성자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옛 노래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났네
물동이 호미자루
너도나도 내 던지고~~~
ㅎㅎ
먹는 건 물론이고
저는 앵두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그러고보니
(최헌)..(앵두)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