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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함문학상 (공모)

제2회 다사함문학상 공모

작성자開東 이시찬|작성시간26.02.14|조회수164 목록 댓글 0

제 2회 <다사함 문학상> 현상 공모

 

<다사함 문학상>은 다사함 김명식 선생의 후원으로 여러분을 위해 만든 상입니다.

다사함 선생의 자세한 약력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올해부터 전국 공모를 예정했으나 '문봄'을 사랑하는 우리 회원들께 우선권을 주기 위해
1회에 이어 이번에도 대외 공모는 하지 않음. 

 

1. 접수마감 : 2026년 3월 31일
2. 접수처 : mbom@daum.net 
     (상기 이메일 주소는 『문학의봄』 의 '신인상 원고', '일반원고'를 동시 접수하는 곳으로

     '다사함 문학상'에  응모하실 때는 제목에 꼭 '다사함 문학상'을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공모부문 : (주제는 자유)
- 시 5편 
- 소설 1편 (원고지 80매 내외 / (A4 용지 10~ 12쪽) 

- 수필 1편 (원고지 20매 내외 / (A4 용지 2~ 3쪽)

4. 응모자격 :

- 등단 2년 이상인 회원으로 2024년『문학의봄』봄호(65회) 당선자까지 응모 가능

- 등단은 타지에서 했더라도 본회 가입 2년 이상으로 카페 등급 '우등회원' 이상인 회원

  (자신의 카페 등급을 확인하려면 카페 상단 '내 정보' 클릭) 정회원, 우등회원, 우수회원, 최우수회원)....

- 상기 자격에도 불구하고 카페 활동이 미진하거나 연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

* 작품성이 동일한 경우 카페 방문 회수, 게시글 수, 댓글 수 검토 후 결정.

 

5. 상금 :

- 시   : 60만원 + 상패

-소설 : 60만원 + 상패

-수필 : 40만원 + 상패

* 당선작이 없을 시 가작을 선정할 수 있으며 상금은 절반으로 함.

  

6 규 정 :

- 응모작은 신문이나 타 문예지 등에 발표한 적이 없는 창작품이어야 함.

- 작품은 이메일로만 접수하며 편수와 상관없이 하나의 한글파일로 보내야 함.
  (시 5편을 하나의 파일이 아닌 다섯 개의 파일로 보내오는 응모자가 있는데 이런 경우 심사 제외)

 

- 작품 첫장에 응모분야와 등단년도, 성명, 생년, 주소, 전화번호, 약력을 필히 명기해야 함.
아이디가 본명이 아닌 경우 이메일 제목에 본명과 응모분야를 기재하기 바람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음.

7. 당선자 발 표 :
(카페) 2026년 4월 10일 전후 [문학의봄] / https://cafe.daum.net/bombomspring

(지면) 2025년 6월 1일 <'문학의봄' 2026년 상반기호>
(통보) 발표 전 전화 · 이메일 등으로 사전 통보함

8. 시상식
- 2026년 6월 13일 (토) 오후 2시 <제32회 문학의봄 한마당>
- 장  소  : 예술가의집 다목적홀(공지사항 참조)
* 시상식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9. 문 의
총괄  : 010-3026-5639 (직통) 10:00~ 22:00까지, 공휴일 무관 (접수 확인 등의 전화는 자제 바람)
운영  : 010-2855-7203 

 

2026. 2. 14

다사함문학상 운영위원장 이시찬

 


다사함 김명식 선생 약력

1944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신학, 사상 등을 공부하였다.
일본으로 건너가 노동대학과 국제기독교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국제평화사상과 역사문화를 전공하고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일본에서 재일동포 지문날인 거부운동에 앞장서다 추방되었으며 귀국해 AALARI(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연구소를 설립하고 제3세계를 한국에 알리기 시작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문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유신독재시절인 1976년에 시 <십장의역사연구>가 긴급조치법에 걸려 3년의 징역을 살았다.
80~90년대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의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989년 제주 4.3항쟁 자료집 발간과 재야단체(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에서 최초로 4.3항쟁의 지상 강좌를 했으며 이로 인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다시 3년의 징역을 살았다. (4.3을 폭동에서 민중항쟁으로 바로잡는 계기가 됨)

1998년 이후 강원도 화천군 선이골에서 우리 씨앗, 자연평화, 우리말 우리글 지킴이 활동을 하면서 학교, 연구기관, 사회단체에서 강의 및 강연을 하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울림글(詩)을 쓰면서 명상과 묵상에 전념하고 있다.
시집으로 <우리들의 봄은>, <제국의 굴레>등 18권이 있으며 저서로 <지문 거부의 사상>, <몸의 사상과 미학> 자료집으로 <제주민중항쟁Ⅰ.Ⅱ.Ⅲ>이 있다. 실천문학 등 다수 문예지에 '평화시장', '광풍', '별'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위 약력은 2011년 펴낸 시집 [사랑의 깊이] 약력 부분에서 발췌, 일부 편집한 것입니다.
*다사함 선생의 작품과 자료들은 자유게시판 <다사함 울림터>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사함 선생의 본가 (화천 선이골)

다사함문학상 공모작은 선생의 약력과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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