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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남극대륙( Antarctica )-5-갈색 절벽으로 (Brown Bluff)

작성자이영희|작성시간25.03.02|조회수33 목록 댓글 3

 

 이종류가 아델리 팽귄 (Adelie). 부리가 짧고 검정색.    어미와 청소년.   네모반듯한 사진들은 다른 여행자가 찍었어요.

 

 

 

 

 

 사진복판 언덕에 녹고있는 눈을 먹고있어요.   바닷물도 마시겠지만 민물은 이렇게 보급합니다.

 

 

 

 

 

 이새는 Imperial Cormorant 라는데 한국명은 모르겠고.   눈이 아주 푸른색.

 

 

 

 

 

 팽귄새끼 하나 지금 잡아먹히고 있어요.  자연의 법칙으로 가만히 놓아두어야합니다.  불쌍하다고 큰새를 쫓치면 안되요. 

 

 

 

 

 

 물에 들어갈때는 항상 제일 선두자가 시작하면 질서정렬하게 따라서 들어갑디다.

 

 

 

 

 

 얼음위에서 균형을 잡기가 쉽지않아서 미끄러졌다가 다시 올라가고,   여러번 반복을 해요.

물밖에서는 행동이 좀 어둔해보이지만,  물안에서는 아주 날렵한게 팽귄입니다.

 

 

 

 

 

 계속 항해로 갈색 절벽이라는곳으로 가는 중입니다.

 

 

 

 

 

 

 

 

 

 

 

 운전실에 가서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어면 친절하게 가르쳐줘요.

 

 

 

 

 

 갈색절벽에 (Brown Bluff) 도착.  높이가 745 미터인데,  여기 땅이 남극대륙 본토에 붙어있어요.  섬이 아니고.

 

 

 

 

 

 바위도 희안한 모양이 많고요.   배의 승무원중에 지질학자도 있어서 설명도 해줘요.

 

 

 

 

 

 얼음모양도 가지가지.    이얼음은 특수하게 여러조개가 재여있는거 같아요.

 

 

 

 

 

 저쪽으로 우루루가는 팽귄들도 있고,  팽귄들이 어디로 갈때에는 주로 걸음을 빨리합디다.   천천히 걷는경우가 잘 없어요

 

 

 

 

 

 이쪽으로 우루루 오는 단채도 있고,  하여튼 계속 보고있어면 정말 귀여워서 미소가 절로 나옵디다.

 

 

 

 

 

 얼음을 쪼아먹는 모습

 

 

 

 

 

 세사람이 흥미있게 찍고있는 사진은...

 

 

 

 

 

 이렇게 햇볕쬐면서 낮잠 즐기는 강치.

 

 

 

 

 

 조디액에 올라타는것도 방법이 있어요.   이사람같이 먼저 엉덩이를 올려안차서 다리를 휘둘러야 잘 됩니다.

 

 

 

 

 

 이사람은 강의해줄때 신경안썼는가봐요.   가슴빡부터 얹어면 안되는데..ㅋㅋㅋ

 

 

 

 

 

 빙하가 멀리서보면 흰색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흙이랑 돌등이 섞여서 더러워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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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즈맨 | 작성시간 25.03.02 저 빙하는 언제부터 쌓여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을까...
    계산 안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 작성자오래살아 냥아 | 작성시간 25.03.04 갈색절벽도 멋지고 얼음모양도
    신기해요 낮잠즐기는 강치가
    확대해서 보니 웃는거 같군요
    빙하가 더럽다해보니 보니 정말이네요
    첨 알았어요~
    오늘도 즐겁게 감상했어요 😊
  • 작성자blue | 작성시간 25.03.05 희다못해 푸른 빙하만 tv에서 봤는데 저렇게 더러운 빙하도 있네요. 저 빙하들이 녹고 있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 모습으로 지구가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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