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사는 샤인이 빛나 한팔이는 뭘 줘도 아주 맛나게 먹어요.
하루에 한번 먹는 밥이니 맛이 없을수가 없겠죠.
새봄이는 요즘 간식시간에 잘 나타나지도 않고
나타나서도 딴짓하고 간식을 안 먹어요.
카영이가 자기가 먹을려고 하면 내가 지키고 있다 안된다고
카영이를 쫒아줍니다.
뭘 줘도 시컨둥한 새봄이를 보면 그래..먹을것은 다 채워졋구나 싶어요.
나도 어릴때 먹고 싶은게 많았는데
요즘 먹고 싶으면 뭐든 먹으면 되는거야하고 알고 사니
뭘 딱히 먹고 싶지가 않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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