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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한팔이 없으니 척추가 휘네요.

작성자소윤|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3

한팔이 털이 땡땡이 무늬로 이쁩니다.

근데 갈수록 척추가 휘어지는듯 해요.

먹는거 좋아하는데 살이 올라 오동통합니다.

입안이 아픈지 밥 먹다가 머리 흔들때가 가끔 있어요.

빛나도 입안이 아파서 머리 흔들곤 하는데...

신통하게 먹는건 잘 먹어요.

입안이 아프면 잘 못먹어서 애를 태우는데...

입안 아파 하는거 보면서 먹고 싶은거 잘 먹을때 맛난거 먹이자 

이런 생각합니다.  빛나는 츄르를 무지 좋아해요.

매일 한봉을 주는데 요즘은 돌아올때 한봉을 더 먹입니다.

한팔이는 가까이 오면 줄려고 해도 가까이 안와서 못줍니다.

밥 먹기전에 꼭 내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데 그때만 손길 허락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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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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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난향 | 작성시간 26.06.10 저희 동네 아줌마가 얼굴 한쪽을 수술해서 얼굴이 비대층이에요
    그런데 걷는걸 보면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요
    그러니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다고 하구요
    한팔이도 한쪽 다리 없는것이 영향을 주는건 아닌련지요
  • 답댓글 작성자소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한팔이 없으니 몸균형이 틀어지는거 같아요. 사는 동안 잘 보살펴주는게 최선이겠죠.
  • 작성자오래살아 냥아 | 작성시간 26.06.11 신체 조건이 그리하니
    어쩔수 없는 현상이로군요
    그래도 배안고프고 옆에 친한 냥이들도 있어
    몸이 좀 휘어져도 뒷태가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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