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팔이 털이 땡땡이 무늬로 이쁩니다.
근데 갈수록 척추가 휘어지는듯 해요.
먹는거 좋아하는데 살이 올라 오동통합니다.
입안이 아픈지 밥 먹다가 머리 흔들때가 가끔 있어요.
빛나도 입안이 아파서 머리 흔들곤 하는데...
신통하게 먹는건 잘 먹어요.
입안이 아프면 잘 못먹어서 애를 태우는데...
입안 아파 하는거 보면서 먹고 싶은거 잘 먹을때 맛난거 먹이자
이런 생각합니다. 빛나는 츄르를 무지 좋아해요.
매일 한봉을 주는데 요즘은 돌아올때 한봉을 더 먹입니다.
한팔이는 가까이 오면 줄려고 해도 가까이 안와서 못줍니다.
밥 먹기전에 꼭 내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데 그때만 손길 허락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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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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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향 작성시간 26.06.10 저희 동네 아줌마가 얼굴 한쪽을 수술해서 얼굴이 비대층이에요
그런데 걷는걸 보면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요
그러니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다고 하구요
한팔이도 한쪽 다리 없는것이 영향을 주는건 아닌련지요 -
답댓글 작성자소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한팔이 없으니 몸균형이 틀어지는거 같아요. 사는 동안 잘 보살펴주는게 최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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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래살아 냥아 작성시간 26.06.11 신체 조건이 그리하니
어쩔수 없는 현상이로군요
그래도 배안고프고 옆에 친한 냥이들도 있어
몸이 좀 휘어져도 뒷태가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