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버스 탈려고 정류장 가니 정류장 중간에 물내려가게 철판뚜껑이 덮여있는데
그 밑에 낙엽과 온갖 잡동사니로 더럽고 지저분하고 비오면 물내려가는길 막혀버릴듯 했어요.
내가 수원시 콜센타에 전화해서 위치와 상황 설명 해줬어요.
나는 우라나라를 위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눈에 보이면 여기 이렇다고 알려주는거 할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아파트 관리소에 우리집 문제로 전화한 적은 거의 없지만..
시계가 밧데리 없어 멈춰있거나 주변 지저분하면 내가 쓰레기 치우거나 관리소
전화해서 치워야한다는거 알려줍니다.
이 아파트 살면서 관리소에 이러이러한거 알려주면 바로 바로 다 고쳐놔서 보람느낍니다.
오랫동안 살면서 해온 것이라 전화하면 관리소 사람들이 아주 예의있게 대응하고 처리해줍니다.
어제 외촐하면서 보니 내가 수원시 콜센타에 전화하고 난후에 쓰레기 아래로 모이지 않게
막아버렷네요. 비오면 물은 어떻게 내려가지 싶긴 하네요.
다음에 비오는 날 물 못 내려가고 모이면 다시 전화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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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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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래살아 냥아 작성시간 26.06.11 장마 오려는 즈음에
저런곳에 낙엽을 다 긁어내야 물흐림을 막지 않는데...아마 폭우시 어떤 조취를 하겠지요~
동네사랑이 곧 나라사랑이지요 문제점을 미리 지적해서 큰일을 막을수 있으니 소윤님 같으신 분들이 많으면 좋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소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나같은 사람들 많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발전한거 나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고 많앗던 결과입니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것도 나라사랑이지요. 나는 불평만 입으로 해대고 행동 안하는 것이
가장 나쁜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평이 습관이 된 사람은 시간이 아까워 피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난향 작성시간 26.06.11 하수구 안에 고인 낙엽들을 들어내야 장마 오면 물이 잘 흐를껀데 안에 꺼냈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