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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축복이 자리를 카영이가 차지했네 ㅎㅎㅎ

작성자소윤|작성시간26.06.17|조회수245 목록 댓글 1

카영이가 나이 먹은 축복이하고 조용한 새봄이와 살아야해서

같이 놀아줄 젊은 고양이가 없어 좀 심심하겠다 싶었어요.

근데..저녁에 카영이가 새봄이를 자꾸 건드려서 숨고

새봄이가 집안 이리저리 카영이를 잡으러 달리고 있는거 자주 보니

심심하지 않겠다 싶어요.

축복이 새봄이 다 카영이가 오두방정 떨며 돌아다녀도 잘 대해주고 있어요.

여긴 축복이 자린데 ㅎㅎㅎ

 

축복이는 책상밑 의자위에 있네오ㅛ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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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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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lue | 작성시간 26.06.17 카영이 여전하네요^^.
    이쁜 삼남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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