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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다방 =^ㅅ^=

혹시 나쵸를 기억하실까요?

작성자해피엔딩|작성시간26.06.08|조회수12 목록 댓글 2

벌써 나쵸가 처음 울집으로 온지 6년에 접어들었어요.
비오는 날 구조했던 나쵸를 임보하다가 6년째 가족으로 지내고 있어요
암것도 몰라서 이 카페에 가입하고
소윤님(?)의 소중한 선물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는 비도 많이 맞고 어려서인지
소리를 듣지 못해서 걱정도 많이 했고
피부염으로 땜빵(?)도 두군데 생기고
설사로 근 한 달 가까이 약을 먹기도 했고
방광염으로 병원에도 입원했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요.

늘 글만 보다가 오늘은 잘 자라고 있는 울 나쵸를 자랑하고 싶었어요

처음 우리 집에 온날. 2020년 7월 13일

외모가 장난 아니죠? ㅋㅋ 자식 자랑

지금 너무 커버렸어요

나쵸 찾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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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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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윤 | 작성시간 26.06.09 구조된 어린 냥이가 집고양이로 잘 살고 있는 소식..이보다 기쁜 소식은 없는듯 합니다.
    벌써 6년... 참 세월이 빠르네요. 나쵸가 참 이쁘네요. 집고양이들에게 집이 이세상 전부이니
    정성이 이쁜 나쵸를 만든거라고 믿습니다.
  • 작성자난향 | 작성시간 26.06.09 나쵸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네요
    나쵸랑 행복 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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