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나쵸가 처음 울집으로 온지 6년에 접어들었어요.
비오는 날 구조했던 나쵸를 임보하다가 6년째 가족으로 지내고 있어요
암것도 몰라서 이 카페에 가입하고
소윤님(?)의 소중한 선물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는 비도 많이 맞고 어려서인지
소리를 듣지 못해서 걱정도 많이 했고
피부염으로 땜빵(?)도 두군데 생기고
설사로 근 한 달 가까이 약을 먹기도 했고
방광염으로 병원에도 입원했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요.
늘 글만 보다가 오늘은 잘 자라고 있는 울 나쵸를 자랑하고 싶었어요
처음 우리 집에 온날. 2020년 7월 13일
외모가 장난 아니죠? ㅋㅋ 자식 자랑
지금 너무 커버렸어요
나쵸 찾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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