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는 사진을 보면 죄다 잠자는 사진.
물론 자리는 이리저리 바뀌지만.
고양이들도 나이가 들면 잠 더 많이 자요.
특히 축복이는 눈뜬 상태로 사진 찍기 힘들어요.
보이면 바로 사진찍는 엄마곁에 와서 그루밍하거든요.
어렵게 눈뜬 축복이 사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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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는 사진을 보면 죄다 잠자는 사진.
물론 자리는 이리저리 바뀌지만.
고양이들도 나이가 들면 잠 더 많이 자요.
특히 축복이는 눈뜬 상태로 사진 찍기 힘들어요.
보이면 바로 사진찍는 엄마곁에 와서 그루밍하거든요.
어렵게 눈뜬 축복이 사진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