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굴뜅굴 뜅굴뜅굴 도토리가~~~~ ㅎㅎㅎ
새 벽지를 하면 머합니까 ㅋㅋㅋ
냥오름을 떼어 냈더니 거길 타고 올라가서 냥오름을 주문 했어요
이번에는 통으로 주문 했네요
냥오름을 펼쳐 놓으니 냥이들이 신났어요
딱지 뭥미? 싶은가 바요 ㅎㅎㅎ
행님들도 좋단다
콩 신났어요
콩 궁딩이 ? 크죠 ㅎㅎ
티코가 나이 듦이 많이 보입니다
볼도 쏙 들어 가고 잠도 많이 자고 걷는게 부자연스럽고
그래도 기븐이가 좋으면 날아 다닙니다
눈에 염증은 한생제를 먹어도 가라앉는듯 해도 또 올라 오네요
잇몸에 염증이 있어요
옛날 치아흡수성병변으로 송곳이 2개 발치 스케일링 해줬구요
그래도 몸 상태 안좋으면 잇몸 염증이 생기네요
이게 노묘의 숙제인거 같아요
약을 먹어도 조 작은 이빨에 염증이 안가라 앉아요
바르는 약을 발라주고 있어요
요즘 저희집 냥이들은 샘플로 따라 온 이 사료를 간식처럼 먹네요
그래도 사줬어요
콩이만 빼고 다들 잘 먹네요
알레르기도 없고 기호성도 좋아요
오늘 숙제는 옷방 장농 들내고 도배 두폭 하는거에요
낼은 책상 들내고 마무리 하구요
날마다 조금씩 하니 집이 좀 엉망이지만 맘은 편하네요
콩이랑 잔디 냥이들이 신났어요 ㅋㅋㅋ
콩이가 요즘 새로운거에 호기심이 굉장히 많네요
옛날에는 이런 콩이 아니였어요
전혀 관심도 없고 그랬는데 요즘은 관심 많고 이용도 잘 해요
잔디는 서랍장에서 자리를 잡았어요 ㅠ.ㅠ
풀 바를려고 도배지를 펼치니 콩 신났어요 ㅋㅋ
거실에 요래 요래 모여서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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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윤 작성시간 26.06.18 new
거실에 있는 천으로된 스텝스. 저게 참 쓸만할듯 싶은데 우리집은 작아서 안 맞을듯 싶어요.
딱지녀석...참 이쁘네요. 배보이고 누워있는게 난향님 댁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네요.
두려운 블안 없이 누워있을수 있는게 집고양이에게 주어져야 행복한 고양이가 될듯 해요.
콩이는 아직도 변한게 없어보여요. 오히려 호기심이 더 많아진듯 하고..
티코는 나이가 들어가니 다래끼가 더 자주 나나봐요. 입안을 저리 들여다보게 하는게 신기합니다.
축복이는 싫다고 내 손가락을 앙하고 물어요. 카영이는 정말 절대 입안에 접근도 못하게 난리치구요.
카영이도 마찬가지.. 구충약 먹일려고 노력 노력해도 결국 안먹고 뺕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