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이가 멀리 보이네요. 에어컨 바람이 싫은가봐요.
베란다 창가 따끈한 곳에서 내내 있네요.
카영이가 축복이자리인 스크래쳐안에 올라가 내내 있습니다.
축복이는 알아서 비켜주기를 바라는듯 싶은데..
카영이 하루종일 뒤집으면서 스크래쳐 안 비켜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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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가 멀리 보이네요. 에어컨 바람이 싫은가봐요.
베란다 창가 따끈한 곳에서 내내 있네요.
카영이가 축복이자리인 스크래쳐안에 올라가 내내 있습니다.
축복이는 알아서 비켜주기를 바라는듯 싶은데..
카영이 하루종일 뒤집으면서 스크래쳐 안 비켜주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