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비가 조금 내리고 있어
주차장 아파트담쪽에서 고양이들에게 밥 못 먹이고
어쩔수 없이 평상밑에서 먹게 했어요.
평상위에 못 올라가게 쫒으면서요.
밥먹는 한팔이를 보니 유독 털에 비를 많이 맞은듯 보여요.
샤인이와 빛나는 뽀송한데...
살짝 마음이 아렸어요.
한팔아 매일 매일 잘 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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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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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래살아 냥아 작성시간 26.06.20 아무래도 몸이 션찮으니
날렵하게 비를 피하는것이 어렵겠지요...
속털까지 많이도 젖었네요 -
작성자난향 작성시간 26.06.20 빛나 따라서 비를 피하징 ㅠ.ㅠ
어쩔땐 냥이들은 비를 별로 신경 안쓰는것도 같았어요
저는 비 오는 날 비 맞을까 애를 쓰는데 냥이들은 무덤덤 하더라구요
비 오는 날은 수건을 가지고 가서 손에 닿으면 닦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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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ue 작성시간 26.06.20 아이고... 한팔이가 비를 맞았다고 하니 더 속상하네요. 잘 피해주면 좋을 텐데요.
아니.... 왜 멀쩡한 집에 안들어가는 걸까요?
오늘 아침 참이하고 옐로우도 비 쫄딱 맞고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