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비에 한팔이가 흠뻑 털이 젖어서
내마음이 아렸는데...
그래도 마음 따뜻한 빛나옆에 있어서 다행이다 싶네요.
한팔이는 비가 오니 비 피할곳을 찾는거 같아요.
밥 먹고 우리동 1층 꽃밭쪽으로 가네요.
한팔이가 꽃밭쪽으로 가서 지켜보고 있었어요.
빛나가 달려와서 나무에 스크래칭을 합니다.
한팔이도 빛나옆에 와서 같이 나무에 스크래칭하네요. 한팔로 스크래칭하는 한팔이..멋지다.
스크래칭하고 빛나는 건너 꽃밭안으로 들어갑니다. 한팔이는 여전히 빛나 바라기네요. 쳐다보며 있는 뒷모습이 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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