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할말이 없다!

작성자어이없君|작성시간01.03.11|조회수86 목록 댓글 0
98학번 김수현입니다..

한번씩 이 카페에 들러서 여러분들의 생각도 보고 재밌기

도 하여서 자주 오는 편입니다..

근데 익명 게시판에 글으로 보았는데, 할말이 없군요..

다 같은 동의 한의고 친구 선배 후배 동생 형 누나

일것인데..특히 선배인줄 알면서 익명이라고 욕을

적는 것을 보니.. 저로썬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그 글을 제가 적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선배들이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저도

그렇게 말했을 겁니다.

선배들은 지금 새내기들한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장 새내기와 가까운 00학번 칭구들에게

바라는 것이 많은 것입니다..

그런 선배들의 마음을 후배들이

잔소리 혹은 x랄등등으로 받아드린다면 곤란하겠죠..

동의 하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