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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방심이 불러일으킨 화근 이었습니다.

작성자웅컁컁122|작성시간13.04.24|조회수42 목록 댓글 3

요번주에 짓던 양돈장을 대충 마무리 하려고 월요일 오후 3시경에 작업을 하였습니다.

펜스를 치려고 했는데, 사람 구하는게 마땅치 않아 그냥 제가 살살 하려고 생각하고 했습니다만,

딱 1시간 작업하고는 부랴부랴 도망 나왔네요. ~_~;;;;;


온몸이 따끔 거리고 간지러워서 부랴부랴 나와서 소독용 알콜을 여기저기 뿌렸는데...


결국 요로코롬 되버렸네요. ~_~;;;;

긴 바지 입고 있다고 방심했던게 화근 이었습니다.

모기한테 한쪽 다리에만 약 3~40군데는 물어 뜯긴거 같습니다. ...... ~_~;;;;

2틀 동안 간지러워서 잠을 설쳤더니 환장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시골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전 아무래도 엄두가... 쿨럭~ ~_~;;;

모기가 무서워 작업 홀딩 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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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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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밀리언달러베이비 | 작성시간 13.04.24 모기 물린곳엔 한국식품점에 파는 '물린디' 바르시면 가려움증 바로 없어집니다.
    또는, 왕겨 태워서 목초액 만들어 두시면 모기 물린데, 피부병 등에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
    돼지 키우는데도 목초액을 간간히 사용 중입니다.
  • 작성자무소유 | 작성시간 13.04.25 역시 모기가 문제군요. 물린디 필히 챙겨야겠습니다
  • 작성자웅컁컁1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26 후 장난 아닙니다. 자다가 긁어서 그런지 지금은 온몸이 가렵습니다. ~_~;;;;
    한국에서는 집에 모기 한마리만 있어도 잡고 잤는데...
    여기선 새까맣게 날라다니는 것 보면 엄두가 안나네요. ㅋㅋ 도망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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