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43) 부산 서구 대청로 '짬뽕의신 대표' 20230129 장신 작성자홍순창20|작성시간23.01.29|조회수13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원룸에서 혼자 애기 둘 키우며 중국집 운영하는 죽지 못해 사는 사장님"은현장의 골목식당"장사의 신 2023.1.29. 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순창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29 https://youtu.be/eBrPM7-z_Mc 동영상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