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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양발종골환자입니다

작성자03학번??|작성시간10.03.19|조회수369 목록 댓글 1

2009년 11월 27일 - 양발종골수술을 받았습니다.

                          왼발엔 3개 오른발엔 2개의 나사를 박았습니다.

2009년 12월 11일 - 통깁스를 했습니다.

2010년 1월 13일 - 발등 부분의 깁스를 제거해서 발목운동을 하였습니다.

                        

2010년 2월 17일 - 재활시설을 갖춘 병원에 입원하여 깁스를 제거하였습니다.

                         물리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3월 3일 - 서는 연습을 생략시키더니 평행봉을 잡고 걷는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3월 10일 - 목발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3월 16일 - 퇴원하여 집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18일 현재 - 방안에서는 목발을 사용하지 않고 걷고 있는데 맨 발이라서 그런지 뒤꿈치 부분이 아픕니다.

                                신발을 신고 걸으면 발목 부위가 아프고요.

                                걷는 모습이 아기들처럼 아장아장 걸어서 요새는 물리치료사가 발 앞쪽에 체중을 싣는 연습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대충 치료일자가 이렇게 되는데

제가 입원한 병원에 종골환자도 없거니와 담당의사분도 종골환자 진료경험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비교대상이 없어서 회복속도가 빠른건지 느린건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27살 남자구요.

하루 지나서 보면 나아지는거 처럼 안느껴지는데 3일이나 4일 단위로 보면 좋아지는게 보입니다.

언제쯤 정상인처럼 걸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계단 오르내릴때 봉을 잡아서 그런지 큰 어려움을 못느끼겠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요새는 운동하고 나면 발목보다는 허벅지 근육이 엄청 땡겨요.

처음 걷는 연습하고나서는 눈에 띄게 좋아지는 듯 하던데 요새는 정체기간인거 같아 당황스럽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입원할까 생각중인데 그건 오바인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방장님과 같은 환자여러분의 답변이 저에겐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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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골수술 | 작성시간 10.03.20 다시입원하시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요, 서서히 정상생활 하셔야 살도 덜찌고 발목에 무리 덜갈거같아요, 우리같은 환자들은 살찌면 안된다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살찔까봐 음식도 과식하지않으려 하거든요, 그래도 님은 2개,3개 철심을 덜박으셨네요, 저는 오른발만 무려 12개 ㅠㅠ 요즘 조금씩 나아지긴 하고 있는데 오늘같이 흐린날은 또 통증이 있네요.리복의 기능성슬리퍼4만5천원짜리 10프로 디씨해서 4만5백원에 샀는데 직장에서 낮에 이거신으면 덜 아파요, 꼭사라는건 아니고 참고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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