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사진은 없고 수술 직후 사진인데요
현재 움직이며 운동해도 되는지 아니면 오히려 늦은건지 걱정과 조바심이 생깁니다.
--> 지금이 적기 인듯 합니다. 주치의 선생님이 수술도 잘 해주셨고 저도 지금 정도 쯤에 운동을 열심히 시킬 것같습니다.
2. 현재 담당 선생님께서 재활은 스스로 굽혔다 폈다 하는 거라고 하셨는데요
병원에서 꺽어 주는 치료 보다 각도가 잘 안나올까봐 걱정되요
--> 남이 해주는 것도 좋은데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자신이 하면 상황 보면서 할 수있으니 안전하고 열심히 한만큼 결과는 좋게 나옵니다.
3. 혼자서 굽혔다 폈다 한다면 시간날때마다 자주 안아플 만큼 하는 건지
아파도 참고 많이 각도를 만드는 건지 그렇다면 하루에 몇회 정도 하는 건지
---> 오로지 관절 운동에 집중해서 지겹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열심히 하는 정도에 따라서 관절염이나 장해없지 지낼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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