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월22일 오토바이사고로 오른쪽 정강이뼈가 부러졌습니다.
그래서 23일아침 일찍 수술을 했는데요
쇠를 발목위쪽부터해서 무릎밑까지 길게 박앗어요
정강이뼈 두개가 다부러졌는데 한쪽만 박았어요 한쪽은 자연스레 붙는다고 하더군요
한쪽은 뭐 정강이뼈가 조각이 낫다고해서 일단 큰거는 쇠로 연결시켜두고
조각조각 맞춰놨다 하네요 그거마저 쇠를 박으면 조각이 작아서 부러질수도 있다며
그냥 옆에 진액으로 붙게 붙여놓으셨대요
근데 여기서 질문입니다 제가 3월12일까지 반깁스 하다가 그날 통깁스로 갈고
그다음날 퇴원햇습니다 발등에서부터 무릎 바로 아래까지 통깁스해두고요
쇠는 겨울방학때쯤 뺀다고 하더군요.
근데 질문입니다.
1.발가락이 다움직이기는 하는데
발가락이 너무 저리고 감각이 둔해서 왜그러냐니까 신경이 눌렸다내요 사고당시
이건 아무때나 갑자기 돌아올거라하네요 무슨말인지 자세히좀 부탁드립니다.
2.뼈는 언제쯤 붙을까요?
3.정상적인 걸음 걸이는 언제쯤할수있을가요?
4.재활치료는 얼마나 해야될까요?
5.이렇게 통깁스를 얼마정도 하고있어야 하나요?
6.정강이가 욱씩욱씬 거립니다 당연한거겟죠?
7.나중에 후유증같은건 없겟죠?
9.피는 언제까지 쏠리죠?
8.뭐조심해야될거나 이런것좀 알려주세요 주의사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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