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신일도하사불성작성시간04.10.31
단지 제 의견입니다 전 그냥 환자이구요 ^^ 님께선 여자분이시니 참 외모에 신경 많이 쓰이나 봅니다 ^^ 수술에 대해선 잘 모르겠고요 단지 흉터 있어도 완치되어 정상 생활하면 행복하지요 전 20센티 넘게 상처가 있어도 뛰어 다닐 수만 있어도 감사하게 생각 할걸요^^전 이빨 앞니 3개 없어 영구인 상태로 1년을 당당하게
작성자정신일도하사불성작성시간04.10.31
지냈습니다 ㅋㅋ제가 너무 당당한것도 문제 지만요 또 전 다치고 알바도 했습니다 철심 빼기전에요 물론 다리도 절뚝거리고 다 구부려지지도 않고 힘들었지만 깡다구로 버텼습니다 하지만 님께선 쇄골이라면 어께밑에 가슴위의 길다란 뼈 아닌가요??거기 다치셨는데 무거운걸 날라지겠어요???무리가 많이 갈겁니다 아예
작성자정신일도하사불성작성시간04.10.31
다른 알바 자리를 알아 보심이 ^^심뽑는 수술 할떄도 수술할때와 마찬가지로 그 부분 쨀겁니다 전 무릎에 번개 모양으로 지그재그로 길게 쨌는데 이번엔 일자로 길게 쨋더군요 ㅜㅜ 완전 무릎에 칼 자국도 있고 옆으로 핀 뽑아서 큰 점처럼 된 상처도 잇고요 ^^
작성자정신일도하사불성작성시간04.10.31
시간이 약이고 의사 선생님 말씀 잘 들으세요 ..별 도움 못 주고 또한 제가 남자다 보니 님에게 괜한 자심감을 불어 넣어 줄려고 한 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죄를 지은 것도 아닌 이상 몸에 상처 때문에 걱정하고 신경쓰는 건 별 정신적 건강에 도운이 안 되겠죠 ㅋㅋ 완치 될겁니다 !!!!
작성자..현..작성시간04.11.11
저랑..같은 경우시네여 ㅜㅜ 그런데 3개월후에 빼신다구여??? 전 1년반 후에 빼는데..그리구 이 나이때에는 부분마취안한다구 하시던데여..그리구 뺄때 또 흉이나면 안되자나여 같은자리라구 하시더라구여..그리구 아픈건 당연하거 같아여 한 6개월간은 계속 아프다구 하네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