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치료경험담

골절경험

작성자꾹찐이|작성시간03.07.16|조회수1,170 목록 댓글 1
저는 발차기를하다 딛는발이 골절되었지요 참황당하게시리
발등에 뼈가골절되어 6주진단 나왔는데 방학이라 집에서 푹쉬었지요
그러다 2주차에 x-ray더찍어보구 중간에 회사 면접으로 짚으면안되는발을 낑낑대며 교육까지 마치고 휴가를받어 계속 쉬고있지요
담당의사가 4주면 되겠다고 그때오라고 했지만 출근등의 이유로 일찍풀고 찜질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3주만에 풀었죠 뼈는붙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걷는것은쉬운게 아니었습니다.근육을 쓰질않아 발은살이빠져 짝짝이고 힘도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부러진뼈외에 다른부위에 통증이심해 풀어도 계속 걷지도 못합니다.원래깁스풀어도 통증이나 압박이 많이오는지요?? 담주부터 출근인데ㅜㅜ걱정이 많아요 직업이 조리쪽이라 고될텐데...그냥포기하고 졸업후에 취업할 생각도 있지요
다른분들에 비하면 심한것도 아닌데 취업이문제라 이번에 놓치면 내년 공채때나 기대해야 하기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다리 | 작성시간 03.07.18 재활운동 바쨕~하시면..다친 다리가... 안 다친 다리보다 더 근육이 많이 붙을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힘내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