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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경험담

Re:발목골절(우측 복숭아뼈 안쪽) 수술한지도 10주가 지났습니다.

작성자김상우|작성시간09.10.27|조회수916 목록 댓글 3

답답하신마음에 글을 올리신것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저역시  발목 골절로  4월에 수술받고 아직 재활중인 환자입니다. 아직 물리치료의 단계는 아니신것 같으신데, 개인적으로  뼈가 아직

붙지않으셨다면, 발을 디디시는것은 좀  불안한신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님보다 더심하게 다친관계로 3개월여는 거의 다친발목은  땅에 디디지 않았습니다. 답답하시더라도 다친발목은 가급적  유합이 되실때까지 조심하셨다 후에  물리치료받으시면서 발목운동해주시면  낳아지실것입니다. 뼈는  사람마다 틀려 조금느리게 붙는분도 많이 보았으니 불안해하지마시고, 꼭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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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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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정 | 작성시간 09.10.29 감사합니다. 기브스를 풀었다고 이젠 괜찮냐고 묻는 바람에 조금 속상하기도 했거든요,
  • 작성자세상은내꼬닷 | 작성시간 09.11.02 님아!한6개월정도되신거같은데..전 4개월됬거든요..지금 약간 절뚝이면서 천천히 걷고있는데 아직 계단올라가면 무릅이시리고하네요...님은 어떻게 잘다니시는지요??아직 전 일상생활을못해서...다른분상황이 매우궁금하네요 ㅠ
  • 작성자김상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5 저역시 계단을 오를때보다, 내려올때 불편합니다. 방장님게서 저같은경우에 발목관절은 후유증이 나타날확률이 높다하셔서, 매일 수영(자유형)을하며 발목관절운동을 게을리하지않습니다. 무릎이나 발목은 제 생각에 하체 근육이 튼실해지면 통증도 많이줄고 걷는게 많이 자연스러워진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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