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신기한 모자를 소개 할까 합니다 그것은 바로 대나무로 만든 모자 죽립(대나무 갓)입니다 죽립은 삼국시대 부터 조선시대 초기 까지 말총 갓이 나오기 전에 썼던 갓이고 우리나라 갓의 시초가 됩니다 대나무를 패랭이 모자 처럼 쪼개서 엮어 만들고 때로는 옻칠을 해서 고급스럽게 만듭니다 고려시때 말부터 조선 초기에는 고정립(高頂笠)또는 원정립(둥근 모양의 갓)이라 불렀고 조선 성종때 부터 말총 갓이 등장 하고 나서는 죽립은 중인 계급에서 평민들이 외출 하거나 예를 갖출 때 예복과 같이 착용 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방송국에서 삼국시대 남북조 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초기 사극을 찍거나 할 때 사용 하고 전남 담양에서도 현재 기념품으로 팔고 있답니다
1. 중인&평민들이 썼던 죽립
2. 옻칠을 한 죽립
3. 양반들이 썼던 죽립(흑갓)
4. 국상또는 장례 때 쓰던 죽립(백갓)
5. 조선 시대 죽립(흑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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