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한국의 탈춤 고성오광대를 소개 해봤는데요 이번에는 고성오광대에서 옛날에 쓰던 탈들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옛날 고성오광대의 탈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볼까요?
고성오광대 옛날 탈 재질 : 오동나무,한지,단청물감
선녀 (1) : 나무로 제작 했으며 흰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작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큰어미 : 나무로 제작 했으며 황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크게 뚫었으며 입이 삐뚤어 졌고 검정 탈보를 꿰멨음
선녀 (2) : 나무로 제작 했으며 흰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작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작은어미 : 나무로 제작 했으며 흰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작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중 : 나무로 제작 했으며 살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이목구비와 주름을 새기고 이빨도 만들었으며 눈과 입을 크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종가도령 : 나무로 제작 했으며 살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작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젓양반 : 나무로 제작 했으며 노란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수염과 주름을 표현하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뚫었으며 이빨을 새겼으며 수염을 붙이고 3층 정자관을 장착하고 검정 탈보를 꿰멨음
비비양반 : 나무로 제작 했으며 연갈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주름과 수염을 그렸으며 이빨을 날카롭게 깎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뚫었으며 수염을 붙이고 2층 정자관을 장착하고 검정 탈보를 꿰멨음
홍백가 양반 : 나무로 제작 했으며 홍색 백색으로 나누어 얼굴 바탕을 칠하고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홍색 백색으로 나누어 칠하고 눈과 입을 크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흑제양반
청제양반
적제양반
황제양반
백제양반
오색양반 : 나무로 제작 했으며 노란색 빨간색 검정색 흰색 파란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주름을 만들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크게 뚫었으며 눈썹과 수염을 붙이고 검정 탈보를 꿰멨음
말뚝이 : 나무로 제작 했으며 갈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크게 뚫었으며 주름을 만들고 눈썹과 턱 수염을 붙이고 검정 탈보를 꿰멨음
영감 : 나무로 제작 했으며 노란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뚫었으며 주름과 수염을 그리고 검정 탈보를 꿰멨음
마당쇠 : 나무로 제작 했으며 살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작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봉사 : 나무로 제작 했으며 살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눈 주변을 검게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눈과 입을 뚫었으며 수염과 주름을 그리고 검정 탈보를 꿰멨음
문둥이 : 종이로 제작 했으며 갈색 얼굴 바탕에 노란색 검정색으로 문둥병을 표현했고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칠하고 눈썹을 붙인 흔적이 있다 그리고 눈과 입을 작게 뚫었으며 검정 탈보를 꿰멨음
비비 : 나무로 제작 했으며 연청색 얼굴 바탕에 눈썹과 눈을 그리고 입술을 붉게 그리고 이빨을 무섭게 그렸으며 두 눈을 동그라미 모양으로 뚫고 입을 크게 뚫었으며 비늘을 그리고 나무로 깎아 만든 뿔을 달은 흔적이 있다 검정 탈보를 꿰멨음
사진 : 국립민속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