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옛날 탈 시리즈 7. 북청사자놀음

작성자신재인9725|작성시간21.06.19|조회수140 목록 댓글 1

지난번에 한국의 탈춤 고성오광대와 양주별산대놀이 봉산탈춤 통영오광대 동래야류 강령탈춤을 소개 해봤는데요 이번에는 북청사자놀음에서 옛날에 쓰던 탈들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옛날 북청사자놀음의 탈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볼까요?   

 

사진 : 국립민속박물관   

 

북청사자놀음의 옛날 탈들 : 나무와 바가지 종이(창호지,초배지,곽종이)로 만듬   

 

꼽추 : 북청사자놀음에서 나오며 종이와 바가지로 얼굴 형태를 만든 것으로, 전체적으로 주황색 칠이 되어 있음 검은색 실로 타래머리를 만들었으며, 붉은 댕기가 달려 있음. 댕기에는 복(福)자 및 박쥐문이 은박으로 장식됨. 양볼 및 이마에 연지가 칠해짐

꺽쇠 : 함경남도 북청군에서 정월 대보름에 행해지던 사자놀이에 등장하며 나무로 깎아 만들었으며 원추형 꼬깔을 쓰고 양뺨에는 큰 검은 점이 양각되어 있음

사자 : 1930년대 민속학자 송석하가 발견한 탈로 종이로 만들어져 있으며 붉은색의 이마에 주름을 먹선으로 파상선 3줄을 긋고 가로 3, 세로 4개의 금박지를 붙였으며 입은 일자이고 그 밑으로 이빨이 가지런히 그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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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재인97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9 다음시간에는 마지막으로 한국의 옛날 탈 시리즈 사라진 옛날 탈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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