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낙원 명상의 방

독일의 '시민 교육'

작성자김원식|작성시간23.08.21|조회수5 목록 댓글 1

 

독일은 나치의 만행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패배를

겪은 뒤 만신창이가 된 국가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시민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 전체를 개혁하고 변화시키기 이전에,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이 행복할 수 있도록, 스스로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 여겼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가정이,

그 마을이, 그 도시가, 그 나라가 행복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온 인류가, 온 지구가 보다 더 안전하고

행복할 것입니다.

 

각 개인의 안녕이 전체의 질서를
이루고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길동무(울산) | 작성시간 23.08.21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도 개개인을 보면 행복에 겨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지요. 이것은 공평하지 못한
    사회 의식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사람이 사는 사회는
    공정한 질서를 필요한 것인데 그 공정한 질서는 개인 보다
    사회적으로 공정해야 그 사회는 공정한 사회가 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우리가 말로는 공정을 위한다고 하지만
    사회적으로 그렇지 않은 까닭에 갈등을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