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문 여러분! 저는 1974년 65회 졸업생 김명석입니다. 저는 최근 장편소설 '기억의 분식집' 을 출간했는데, 그러다 보니 옛 초등학교 시절이 기억나서 봉래초등학교에 대해 검색하다가 동창회 카페가 있는 것을 알고 가입하게 되었으며 이참에 근황을 알릴 겸 장편소설 '기억의 분식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
| '기억의 분식집'은 주방장의 비법 육수로 만든 칼국수가 시그너처인 기억의 분식집과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그 가게에서 일하는 유성을 통해 별의별 사건이 벌어지고 해결점을 찾아 나가는 감동적인 힐링 스토리이며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위안과 희망과 행복을 얻게 하는 힐링 소설입니다. 저는 '한국수필'로 수필과 '미래시학'으로 시와 '현대계간문학'으로 소설 등단했으며 장편소설, 시집 등 11권의 저서를 출간했습니다. 문단에서 저는 주목받는 작가이며 '기억의 분식집'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기억의 분식집'은 독자들에게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기억의 분식집'으로 마음의 양식을 높이 쌓으시고 위안과 희망과 행복을 많이 얻으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
김명석 작가, 힐링 소설 '기억의 분식집' 출간 < 문화일반 < 문화 < 기사본문 - 일간경기 (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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