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t Fight This Feeling Anymore
빛나는 삶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거라지요.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월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칠을 거듭할 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나이를 먹는 다고 해서
기회가 적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나이를 거듭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기쁨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나이를 거듭하는 기쁨!
그 기쁨을
깨달았을 때
당신은 비로소 멋진 삶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지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 옮 긴 글 -
2014年 4月 17日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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