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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출석부

작성자네꼬`|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게 하십시오. 거부하지 마십시오.
신은 산과 호수에 계신 것처럼 당신의 운명 안에도
계십니다.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람이 자연에게서, 그리고 자신에게서
자꾸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오늘은 음력 5 월 5일 입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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