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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글 꼭 읽어 보세요

작성자봄바람| 작성시간06.11.15| 조회수117|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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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세아들 작성시간06.11.15 ....음 ....... 가슴이 ....찡 하네요.....많은 생각을 했습니다...글 올려주신 봅바람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06.11.15 ..전..중간 아랫부분쯤에서..결국...눈물이 터지네요..아직은 맞지 않은 상황이지만..이젠 이런 상황들이 결코 남의 것만은 아니지요..글 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06.11.15 이와 같은 주인공들은 사실은...매우 많을것입니다. 어쩌면..어떤 형태로던 언젠가는 맞아야 할 상황일것이구요..사십대일지 오십대일지 육십대일지 모르겠지만.......... 모든것은...주님만이 결정하실 것입니다..
  • 작성자 maria 작성시간06.11.15 ...전 ....많이...많이...울었네요...지금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인생을 이 각도에서 보니..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상황일것 같구요..단지 저 여인이 먼저 간것뿐....대부분의 서민들이 이분들의 경우가 아닐지....좀 슬프다는 생각...................
  • 작성자 야인 작성시간06.11.15 이 아침에 마음을울리는 글입니다 우리인생에 누구나 찾아울수잇는 애기 같읍니다 우리나이 중반을헐신 넘겨버린 지금 주여 우리을 불상히여기옵소서 우리을 인도하였주옵소서 우리에 육신이 이 땅위에 잇서니 세속적인 모든것들로 부터 담대함으로 이겨나갈수있는 지헤를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아버지 말씀으로 지켜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우리을 지켜주옵소서 주여 구주여 어려움과 재난이 찾아올때 하늘을 보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분이 조정하고 계시다네 구원이 가까이 다가오는것을................
  • 답댓글 작성자 여호수아 작성시간06.11.17 아멘,,,
  •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 매우 감동적인 사연이로군요.... 그러나..결국은..이와 같은 이별은..인간이면 누구에게도 피할 수 없는것이지요.. 글을 적는 저도...결국은 맞아야 할 순간입니다...제가 먼저 일 수도 있겠고...혹은 이 사연의 주인공처럼 나중까지 지켜 보아야 하는 자 가 될 수도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문제는 그 사건을 ...그 상황을 ...어찌 받아들이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이방인들에게는 그것이 무조건적인 슬픔으로 맞아질 것입니다....그들에게 그보다 더 한 슬픔이 인생중에 또 있을 수 있을까요....모든것이 너무도 허망하며 허탈할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하신 주님께 극적으로 선택되어져....그 나타내심을 듣고....알게 하시고...그 영혼들마다 감동을 주시어 시인케 하시고...그리고....우리 가운데...인생중에 역사하시는 약속의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성령으로 인하여...느끼게 하시고...보게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결국...참 된 그리스도인들은...자녀들의 영혼들마다에게 약속하신 언약....그 언약만을 사모하며 사는 것입니다...그 언약은 이 생의 것이 아닙니다...지금 이 순간 제가 입은 육신은...잠시;...지극히 잠시 걸친 그나마도 빌려 입은 한 벌 옷에 불과합니다....그리고..제 영혼이 거룩하신 그 약속의 나라에 입성하기 위하여는...저는 이 옷을 입은 채로는 결코 들어 갈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압니다....저보다 앞서가신 모든 믿음의 선조들이 그러하였습니다....저도..결국은 벗어야 할것입니다...문제는 어찌 벗는가 하는것입니다...여기에 그리스도인의 멋진 마지막 모습이 있을것입니다....아주 멋진..참으로 멋진....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예수님의 복음이 과연....우리의 입은 옷을 위함이실까요...신약의 복음이...우리 육신의 인생들을 향하여 발하신 것일까요...... 아니지요...예수님께서 그토록 절규로 토하시며 우매하다 질책하시며까지 밝히신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비밀하신 계획이십니다....그 비밀하심이 우리의 눈에 비취는 우리의 육신을 향함이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물론 이것을 모른다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없습니다...누구도 아노라합니다...문제는..........아는 것과 행하는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믿음이 아는 것입니까... 믿음이 어느 것으로부터입니까...들음으로 내게 다가오고....결국은 그 들음의 것을 깨달음에 이르고....결국은 그 깨달음으로 시인함에 이르게 되고.......그/러/나/.....그것으로 믿음의 완성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복음이 들음으로 완성일까요....예수님의 복음의 내용이 무엇입니까....너희는 들으라 입니까.....듣고 또 들으라입니까.... 아니지요...너희는 나를 좆으라.....좆으라....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라....입니다.....너희는 그 넓은 이방인들의 행로에서 스스로 깨어 돌이켜...좁은 길로 나아오라...입니다.....나의 뒤를 그대로 좆으라입니다...그 길이 협착하고 힘겨울 것이다...그러나...그 힘겨울 그것에 나의 성령이 함께 너희를 도우며..그 순간마다 네 무릎을 일으킬 것이라입니다....조롱도 그것으로 사서 받으라입니다...부끄럽다 피하는 자마다 훗날에 예수님께서도 저희를 부끄럽더 피하시리라...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사랑하는 평신도선교사 여러분.... 오늘 우리가 좋은 글을 보네요....이 사연을 읽고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요......혹...자신이 당할 그 순간을 생각하며...마음이 많이 아프십니까...무거우십니까......어느 정도는 어쩔수 없겠지요....하지만..분명한것은 이방인과는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아주 많이...현저히.....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우리는 이 생을 보고 사는 자들이 이미 아닙니다....이 생의 인간들이 펼치어둔 그 가치를 이미 가치로 여기지 아니하는 자들입니다....그것은 물질과 권세에 대하여 만이 아니요........시간전체에 대하여요.... 결국은 육신으로서의 생명의 마침에 대하여 까지입니다....그들에게는 마침이겠으되....우리에게는 기다림에 대한 새로운 시작일뿐입니다....그토록 ...너무도 갈망하고 갈망했던 그 놀라움의 시작.....침묵하시던 나의 구주....내 영혼의 영원하실 아버지의 품안에...그 거룩하신 영원할 안식에....들어가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아이들도...오후내 개구장이 친구들과 정신 없이 잘 놀다가도....그 어미가 맛있는 저녁 준비다 되었노라...부르시면.....무슨 놀이 중이었던지....무엇을 따서 손에 쥐었던지....만사를 제치고 미련 없이 돌아섭니다....그것들은 무엇이었던지...잠시의 것이었음을 이미 그들도 앎이지요.....때로는 큰 지혜가 적은 것에 숨기워 있기도합니다...아멘....
  • 답댓글 작성자 quiet1004 작성시간06.11.15 아멘........
  • 답댓글 작성자 여호수아 작성시간06.11.17 아멘,,,,
  • 작성자 꽝이요 작성시간06.11.16 매서운 봄바람...............................................
  • 작성자 연이 엄마 작성시간06.12.0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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