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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인 작성시간06.11.15 이 아침에 마음을울리는 글입니다 우리인생에 누구나 찾아울수잇는 애기 같읍니다 우리나이 중반을헐신 넘겨버린 지금 주여 우리을 불상히여기옵소서 우리을 인도하였주옵소서 우리에 육신이 이 땅위에 잇서니 세속적인 모든것들로 부터 담대함으로 이겨나갈수있는 지헤를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아버지 말씀으로 지켜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우리을 지켜주옵소서 주여 구주여 어려움과 재난이 찾아올때 하늘을 보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분이 조정하고 계시다네 구원이 가까이 다가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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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결국...참 된 그리스도인들은...자녀들의 영혼들마다에게 약속하신 언약....그 언약만을 사모하며 사는 것입니다...그 언약은 이 생의 것이 아닙니다...지금 이 순간 제가 입은 육신은...잠시;...지극히 잠시 걸친 그나마도 빌려 입은 한 벌 옷에 불과합니다....그리고..제 영혼이 거룩하신 그 약속의 나라에 입성하기 위하여는...저는 이 옷을 입은 채로는 결코 들어 갈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압니다....저보다 앞서가신 모든 믿음의 선조들이 그러하였습니다....저도..결국은 벗어야 할것입니다...문제는 어찌 벗는가 하는것입니다...여기에 그리스도인의 멋진 마지막 모습이 있을것입니다....아주 멋진..참으로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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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복음이 들음으로 완성일까요....예수님의 복음의 내용이 무엇입니까....너희는 들으라 입니까.....듣고 또 들으라입니까.... 아니지요...너희는 나를 좆으라.....좆으라....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라....입니다.....너희는 그 넓은 이방인들의 행로에서 스스로 깨어 돌이켜...좁은 길로 나아오라...입니다.....나의 뒤를 그대로 좆으라입니다...그 길이 협착하고 힘겨울 것이다...그러나...그 힘겨울 그것에 나의 성령이 함께 너희를 도우며..그 순간마다 네 무릎을 일으킬 것이라입니다....조롱도 그것으로 사서 받으라입니다...부끄럽다 피하는 자마다 훗날에 예수님께서도 저희를 부끄럽더 피하시리라...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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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시간06.11.15 우리는 이 생을 보고 사는 자들이 이미 아닙니다....이 생의 인간들이 펼치어둔 그 가치를 이미 가치로 여기지 아니하는 자들입니다....그것은 물질과 권세에 대하여 만이 아니요........시간전체에 대하여요.... 결국은 육신으로서의 생명의 마침에 대하여 까지입니다....그들에게는 마침이겠으되....우리에게는 기다림에 대한 새로운 시작일뿐입니다....그토록 ...너무도 갈망하고 갈망했던 그 놀라움의 시작.....침묵하시던 나의 구주....내 영혼의 영원하실 아버지의 품안에...그 거룩하신 영원할 안식에....들어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