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사와 같아
병을 알고 약을 말하는 것이니 ,
먹고 안 먹는 것은 의사의 허물이 아니다.
나는 길잡이와
같아 좋은 길로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니,
듣고서 가지 않더라도
그것은 길잡이의 허물이 아니다
♧유교경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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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와 같아
병을 알고 약을 말하는 것이니 ,
먹고 안 먹는 것은 의사의 허물이 아니다.
나는 길잡이와
같아 좋은 길로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니,
듣고서 가지 않더라도
그것은 길잡이의 허물이 아니다
♧유교경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