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는 의사와 같고 길을 안내하는 가이드와 같아"

작성자나아미타|작성시간18.01.27|조회수52 목록 댓글 0



나는 의사와 같아
병을 알고 약을 말하는 것이니 ,

먹고 안 먹는 것은 의사의 허물이 아니다.


나는 길잡이와
같아 좋은 길로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니,

듣고서 가지 않더라도
그것은 길잡이의 허물이 아니다


♧유교경 말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