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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성가대 <11시미사봉헌> 휴가에 대하여

작성자류현걸(빈첸)|작성시간07.07.26|조회수51 목록 댓글 5

 

결론은 연중 계속하여 11시 미사봉헌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7/29일과 8/5일 참석할 수 있는 단원들을 파악하여

부족하더라도 그냥 성가단을 꾸러가면 되는 것이다.

 

행여 지휘자,반주자 휴가의 경우에는 미리 대타를 구해 놓으면 되는 것이고...

그래도  주일 교중미사인데, 성가대 전체가 쉬는 것은 너무 편리한 발상이며

여러측면에서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참석인원 4명이상만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성가대석 앞줄에서  마이크대고 부르면

 빵빵  이끌어 갈수 있지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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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준호(스테파노) | 작성시간 07.07.27 어이! 돌변적 형님 좀 조용히 좀 살자....
  • 작성자류현걸(빈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7.29 결국 7/29 주일에 16명이 11시 미사에 참석하였음.미리 협의 조정했더라면 굳이 성가대를 쉴 필요까진 없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김준호(스테파노) | 작성시간 07.07.30 끝까지 시비군...나 때문에 못 올라간 것 처럼...
  • 작성자변재경스테파노 | 작성시간 07.07.31 스테파노가 꾀가많이 나는 모양이구만 오히려 성가대 자리가 편할때도 되어건만.. 오늘인도에서 아주씁슬한 광경을 보고나니 스테파노의 투정이 사치로만 들리는것은 왜일까요 이곳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로 한곳이라 생각되어 가슴만 아프고 안타갑기만 합니다. 왜 테레사 수녀님이 인도에서 그토록 봉사활동을 하셨는지 알것도같고 앞으로 테레사 수녀님이 수백분은 필요 할것 같군요 그러니 빈첸 형님말 잘듣고 행복을 발로 차지 말지어다.
  • 작성자류현걸(빈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8.05 아하!인도에 가셨네요.영혼의 전설...마하트마 간디,테레사수녀님...가난과 부유함이 극명하게 대조되는 나라지요.불편과 편리,자연과 문명...조화되지않을 듯 조화를 이루니 그 풍부한 상상으로 인해 인도는 곧바로 동경의 대상이 됩니다.그런곳에 형님이 계시니 더 전례적이고 더 순교적인 느낌이 듭니다.남성을 순교시키고...성전환....수녀가 되어 돌아오시는건 아니겠지요.이국에서까지 김스테판을 염려하고 사랑하는 형님의 숨결이 전해집니다. 함께 <하리수>되게 해줍사고 묵주기도 돌리고 계시는 군요! 그것이 하느님께서 형님을 인도로 인도하신 뜻입니다.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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