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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 THRASH(스래시: 상어의 습격) - 2026

작성자김재훈|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0

토미 비르콜라....피비 디네버, 자이먼 운수, 휘트니 피크, 스테이시 클라우센, 알릴라 브라운, 차이 롬루언....
초강력 태풍으로 마을이 고립되고 상어까지 나타난다....학대받던 아이들과 임산부....황소 상어떼에게 공격당하다가 백상아리가 나타나고....
태풍이 그렇게 강력한 느낌이 들지 않음....백상아리의 무서움 등도 나오지 않고....뭔가 스토리대로 느낌, 긴장감없이 진행한 듯....말이 안되는 부분이 꽤 나옴....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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