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광현....채원빈, 강희구, 윤현수, 한선화, 최준영, 황지아, 조복래....
불의를 참지 못하는 민아. 전학가서 새롭게 출발하지만 학교 일진들이 친구를 괴롭히자 고민한다....
그리고 친구가 맞고 병원에 입원하자 일진들을 모아서 복수하고 자퇴한다. 내용은 단순하지만 군더더기는 없어서 나쁘지는 않음.
강희구란 배우가 뭔가 대단한것처럼 보이다가 많이 맞는게 좀 이해가....이제훈을 무지 닮아서 놀람....그런대로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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