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계파열작성시간12.07.24
흠..그렇군요.나뭇가지를 잘라도 새가지 받기가 너무 어려워서 아예 자르는건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수세가 좋을 틈을 노려 전정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벚나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고심하고 있었는데..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그래도 모르는건 너무 많아요^^
답댓글작성자예림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26
네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런데 수형도를 그려놓아도 꼭 그렇케 되지는 않습니다. 더 좋은것은 나무가 자라고 싶어하는 형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요, 그럴때 더 자연스러운 모양이 나오더라구요.. 배양사진 올려주시면 같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