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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호등[수원] 작성시간23.11.12 처가집에 10번정도 갔지만 한베가족을
만난적은 한번도 없는것 같다.
결혼하러 가서 한국식당을 가봤지
그후로 한국식당을 가본적도 없다.
처가집에서 주는대로 잘 먹기 때문이다.
어느나라 가던지 같은 한국사람이 먼저
사기를 치는게 정석이기 때문이다.
강대표님처럼 저도 로컬을 좋아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만 열리는 동네 시장은
신선한 볼거리더군요
하이퐁에서 제일 큰 재래시장은 야바위꾼들과
사람에 의해서 저절로 제가 걷고 있더라구요.
하이퐁 빅C가 철수하고 일본그룹에서 지은
이온몰을 보면서 베트남이 무섭게 발전하는
모습과 사회주의 국가지만 자본주의는 벌써
자리잡고 있더군요.
김밥천국이 아니라 오토바이가 천국인 나라
베트남에 이주한다면 와이프에게 잘할수
밖에 없고 한순간에 빈털터리가 돼서 쫒겨
날수도 있는 낀족의 무서움도 알수 있죠.
처가집에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장인쪽 친척은 저를 빨대로 빨아먹기 바쁘고
장모쪽 친척은 가족으로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네요.
강대표님 한베카페는 짜고치는 고스톱이
많다는 사실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여행카페라 다행입니다.
그리고 11월 첫째주 이벤트 만원은 사양합니다
다른 분에게 주세요~~
택시는 대목이라 안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신호등[수원] 작성시간23.11.13 강대표[하노이] 박수도 양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지요
강대표님도 호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강대표님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었습니다.
낌새가 보이기 시작했거든요.ㅋㅋ
글을 썼는데 댓글이 없으면 누구나 갈등이
생겨서 나가버리고 말거든요.
제가 말씀드렸죠. 빠꼼이는 빠꼼이를 알아
본다구요.
생각을 시원하게 쓰다보니 강퇴도 당하고
모사꾼이 되어 버렸네요.
저를 응원한다고 하였으나 알고보니 아니더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던게 창피하지 않도록
가르쳐 드리고 싶었습니다.
하노이 전문가라고 자화자찬하는 사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보려고 밑밥을
던졌는데 확인해보니 설레발 이더군요~
제가 뻥긋하면 많이 다칩니다.ㅋㅋ
하노이 에그커피와 분짜가 생각납니다.
요새는 오징어 오뎅이 비싸도 잘 팔리더군요
써브웨이보다 반미를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조리돌림을 당했더니 악이 받쳐서
이제는 눈물도 안나오게 되었네요.
속임수에 속지 마세요. 자작극이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