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부창동성당 주임 (곽명호 루카) 신부님은 본당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후속 사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본당 건축물 등이 논산시 향토문화유산 제50호로 지정 되었으며
기억의 정원 (초대 주임 공베르 신부님과 제 8대 성 피에르 생제 신부님을 기억하는 공적비) 조성과
부창동 성당 역사관 이 개관되었다.
| 2021. 06. 20 | 본당 100주년 감사미사(10:00) | 집전:유흥식 라자로 대주교님 |
| 20.07~21.12 | 본당100주년 기념사업 ①본당100년사 편찬 ②본당100주년 묵주기도 100만단 바치기 ③나의 성구 갖기 ④100주년 기념식수 및 기념비 제작 ⑤옛성당터 표지석 설치 ⑥기타 건물관리 공사 등 | 내포교회사연구소 총 1,086,700단 봉헌 성구액자 제작하여 선물 성당 정문 마리아홀 앞 사진 및 기념석 설치 성당 도장작업 및 노후부분 공사 등 |
| 2022. 06. 22 | 논산시 향토문화유산 제50호 지정 | 논산시 문화체육과-11836 공문 |
| 2022. 09. 04 ~ 11. 19 | ①공베르 신부님과 생제 신부님을 기억하는 공적비공원 이름공모 시상 [공적비공원 이름 “기억의 정원] ②조경수 전지 및 주목 식수 ③공원바닥 정비공사 ④공적비 건립 ⑤공적비 안내판 설치 | ①다수득표팀 4팀과 참가팀 13팀 시상 ②김종남 미카엘 ③동성석재산업(주) ④연미석재 ⑤가남테크 |
| 2022. 11. 20 | “기억의 정원” 제막 및 축복식-교중미사 후 | 논산시장, 논산문화원장, 놀뫼신문 대표 등 |
| 2022. 12. 25 | 부창동성당 역사관 개관 및 축복식 -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 집전 | 협조:내포교회사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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